“도시디자인 경쟁 시대”…공공건축 품질 높일 ‘총괄계획가’ 지원 지자체 10곳 공모
[하우징포스트=유승찬 기자]
국토교통부가 도시·건축 디자인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총괄계획가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올해는 총 10개 지자체를 새롭게 선정하며, 2025년에 기초조사 용역비를 지원받은 3개 지자체는 내년 계획수립 용역까지 연속 참여할 수 있다. 공모는 28일까지 접수하며, 국비 3,000만원 전액 지원을 통해 지역의 도시디자인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28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