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도시디자인 경쟁 시대”…공공건축 품질 높일 ‘총괄계획가’ 지원 지자체 10곳 공모

[하우징포스트=유승찬 기자] 국토교통부가 도시·건축 디자인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총괄계획가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올해는 총 10개 지자체를 새롭게 선정하며, 2025년에 기초조사 용역비를 지원받은 3개 지자체는 내년 계획수립 용역까지 연속 참여할 수 있다. 공모는 28일까지 접수하며, 국비 3,000만원 전액 지원을 통해 지역의 도시디자인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28일까지

[박영신 대기자 이슈 인사이트] "방산시장·주교동, ‘산업·문화·정원 융합형 도시혁신지구’로 만들자" …도심재생, 이젠 획기적 ‘발상 전환’ 시급

서울 도심에서는 오랜 기간 전면 철거와 고층 개발 중심의 정비가 반복돼 왔다. 이 방식은 산업 기반을 약화시키고, 오래된 골목의 기억을 지우며, 상인의 삶터를 유지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개발 과정에서의 갈등 비용도 적지 않았다. 도심은 주거와 산업, 상업과 문화가 중첩된 복합 공간이기 때문에 단일한 해법으로는 지속 가능한 재생이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방산시장과 주교동

"고덕역·불광동 ‘도심복합지구’ 지정…공공주택 4천가구 이상 공급"...2030년 착공

[하우징포스트=문승용 기자] 서울 고덕역과 불광동 일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되면서 4천가구 이상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 공급될 예정이다. 두 지역은 주민 2/3 동의를 확보하고 중앙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지정 절차가 모두 마무리됐다. 사업은 ’27년 복합사업계획

“K-주택, 외국인 보유 10만4천 가구…매입 규제 이후 증가세 둔화”

[하우징포스트=박영신 대기자] 국토교통부가 6월 말, 기준 외국인 주택·토지 보유 통계를 발표했다.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은 10만4천여 가구로 집계됐고, 증가세는 둔화된 양상이다. 그러나 지난 8월 수도권 전역을 중심으로 확대된 외국인 주택 매입 규제(토지거래허가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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