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LH, 이렇게 바꿔보자’…국민 제안 아이디어 수상작 발표”

[하우징포스트=문승용 기자] 국민이 직접 제안한 LH 개혁 아이디어 가운데, 도심 부실채권(NPL)을 활용해 청년의 일자리와 주거를 결합하는 구상이 대상에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5일 ‘국민과 함께 만드는 LH’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392건의 제안 가운데 공개 검증을 거쳐 4건의 수상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작들은 향후 LH 개혁 논의 과정에서 참고 안건으로

"내년 ‘총괄계획가’ 정부 지원 지자체 11곳 선정"…'도시·건축디자인 격상 사업' 활용

[하우징포스트=박영신 대기자] 정부가 지역의 도시·건축디자인 향상을 위해 지원해온 ‘총괄계획가 운영 사업’의 내년도 대상 지자체를 확정했다. 국토교통부는 16일 `2026년도 총괄계획가 등 지원 공모사업` 결과를 발표하고, 거제·부천·제주·천안·하동 등 전국 11개 지자체를 정부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 결과는 총괄계획가 운영 지원 8곳과 도시건축디자인계획 수립 지원 3곳을

"대중교통 탈수록 더 돌려준다…K-패스 ‘모두의 카드’ 출시"

[하우징포스트=박영신 대기자] 서울과 수도권을 오가며 출퇴근하는 직장인 A씨는 매달 교통비 부담을 실감하고 있다. 지하철과 버스를 갈아타고, 경우에 따라 GTX까지 이용하다 보면 교통비가 빠르게 늘기 때문이다. 이런 이용자들을 위해 월 교통비가 일정 기준을 넘을 경우

"서울~부산 ‘3시간대 시대’ 개막"…KTX-이음, 내륙·동해안 철도판 바꾼다

[하우징포스트=유승찬 기자] 서울에서 부산, 강릉에서 부산까지 고속철도로 3시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중앙선과 동해선에 KTX-이음이 본격 투입되고, 덕소·북울산·남창 등 신규 정차역이 추가되면서 수도권 외곽과 중부내륙, 동해안, 부산·울산을 잇는 철도 연결성이 한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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