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셋째 주 분양캘린더(그래픽=하우징포스트 디자인팀)

[하우징포스트=유승찬 기자]
이번 주, 전국에서 4개 단지, 총 2,744가구 규모의 공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785가구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청약 접수는 ▲경기 고양시 도내동 ‘고양창릉A-4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고양창릉S-5, S-6(공공분양) ▲대전 동구 가오동 ‘대전롯데캐슬더퍼스트’에서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동구 신천동 ‘e편한세상동대구역센텀스퀘어’ ▲충남 천안시 업성동 ‘e편한세상성성호수공원’ 등 2곳에서 개장된다.

◆ ‘고양창릉S-5’, 본청약 진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일대에서 ‘고양창릉S-5’(공공분양)을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20층, 13개 동, 총 759가구 규모이며, 사전청약 물량을 제외한 전용 51~84㎡, 126가구가 본청약 대상이다.
이 단지는 GTX-A 창릉역(2030년 개통 예정)과 가까우며, 롯데아울렛, 이케아 등 대형 상업시설이 도보권 내 위치해 있다. 인근에 유치원·초·중·고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교육 여건도 양호한 편이다. 분양가는 전용 84㎡ 최고가 기준 7억 7,289만 원으로, 사전청약 당시 추정분양가(6억 7,300만 원)보다 약 1억 원 상승했다. 입주는 2028년 1월 예정이다.

◆ 천안에선 39층 초고층 대단지 공급
DL이앤씨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에서 ‘e편한세상성성호수공원’을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39층, 13개 동, 총 1,76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84~191㎡, 1,498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이 단지는 호수공원과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으며, 성성지구 내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서울 접근성이 양호한 것이 강점이다.
대전 동구 가오동에서는 ‘대전롯데캐슬더퍼스트’가 청약을 진행한다. 대구 동구 신천동에서는 ‘e편한세상동대구역센텀스퀘어’ 모델하우스가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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